동화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나라의 요리를 만들어보며 서로에 대한 편견을 허물고 하나가 되었던 시간!
8월부터 9월까지 총 12회기 동안 이어진 독서 요리 프로그램 [맛있는 책방]이 참여자분들의 따듯한 웃음과 함께 마무리 되었습니다.
비빔밥과 김치전, 세비체, 타르트, 케이크 등 책 속 이야기를 식탁 위에 펼쳐내며
결혼이민자와 비다문화 여성이 다정한 이웃으로 친해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울산중구가족센터에서는 지역주민 누구나 언어와 문화의 장벽 없이 편안하게 만나 어울리고,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계속해서 준비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