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가족보듬사업 자조모임 가족게임반 9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매달 가족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주는 특별한 시간,
자조모임 '가족게임반'이 이번 달에도 활기차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가족이 함께 협동할 수 있는 '미니의자 게임'과
'보드게임'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슬아슬 균형을 잡으며 미니의자를 쌓고 옮기는 동안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 온전히 게임에 몰입했습니다.
몸으로 신나게 놀고 난 뒤에는 자리를 정돈하고 보드게임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규칙을 함께 익히고 서로의 수를 읽으며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고,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게임에 집중하며 깊은 교감을 나누었습니다.
매달 한 번씩 모여 서로 소통하고 가족끼리 온전히 추억을 쌓아가는
가족게임반은 이번 회기 역시 참가하신 모든 분들의 밝은 미소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가족들이 함께 웃고 소통할 수 있는 따뜻한 자리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