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센터장 정성철)는 지난 9월 17일(목),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사업의 일환인 지역문화 한국어 주간반 과정을 성료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총 50회기에 걸쳐 일상 생활에 사용되는 회화 중심의 한국어, 한국 문화를 통해 배워보는 한국어 교육 위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은 종강을 맞아 그동안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석해 온 참여자와 성적 우수자를 시상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습니다.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