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이중언어교실에 참여한 부모와 자녀들은 날씨가 더워도 바람이 불어도 큰 불편 없이 성실히 참여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아빠나라(가정 언어)에서 들리는 말과 표현을 하나씩 따라 하며 수업 활동에 적극 참여해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어머님들도 동반해서 자녀가 편안하게 집중하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들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게 응원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교실에는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언어 학습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