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센터장 정성철)에서는 교류소통공간 지역사회통합지원 '세계음식 요리교실'을 9월 1일 개강했습니다.
매주 화요일 19시~21시마다 진행되는 '세계음식 요리교실'은 다양한 국가의 음식들을 만들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총 6회기 진행됩니다.
1회기는 일본의 소금빵으로 강사님의 소금빵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 소개를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남은 5회기는 과연 어떤 음식을 요리할까요?!
'세계음식 요리교실' 은 앞으로도 계속 진행됩니다. 쭈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