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정성철 센터장)에서는 7월15일(수)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 '새싹발레업'이 2회기 진행되었습니다.
새싹발레업은 지난 새싹발레에 이어 매주 수요일 초급반(16:00~16:40), 중급반(16:55~17:35)으로 나누어 각 7회기씩, 상상반디숲 지하 1층 마루교실에서 진행됩니다.
2회기에는 한층 더 다양한 발레 동작들을 배우며 알차게 채워갔습니다!
매트 스트레칭으로 몸을 부드럽게 풀어준 뒤, 두 발을 모아 곧게 서는 수쒸수와 백조처럼 사뿐사뿐 이동하는 부레, 다리를 힘차게 차올리는 바뜨망을 익히고, 말타듯 옆으로 뛰는 갈롭(투스텝)과 발을 바꿔가며 씩씩하게 나아가는 쿠뻬 동작까지 이어가며 한층 더 역동적인 스텝에 도전했습니다.
여기에 앙 바·앙 아방·앙 오로 이어지는 팔 기본 포지션도 함께 연습하며, 우아한 발레 자세의 기본기를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