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햇살이 살짝쿵 찾아왔던 지난 5월 16일,
우리 다채움 공부방 아이들이 외고산 옹기마을로 아주 특별한 체험 학습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찾아간 옹기 아카데미관! 직접 손으로 부드러운 흙을 조물조물 만지며
나만의 항아리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평소에는 장난기 가득하고 재잘거리던 아이들이, 흙 앞에서는 어찌나 눈빛을 반짝이며 진지해지던지!
'최고'였답니다.^^
조만간 아이들의 정성이 듬뿍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명품옹기가 완성되어
우리 아이들 품으로 배달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후에는 옹기박물관과 민속박물관까지 구석구석 관람하며
외고산 옹기마을 곳곳에 우리 다채움 아이들의
예쁜 발자국과 추억을 가득 남기고 왔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