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태국 자조모임 ‘엄마의 여유’가 우이천 소풍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참여한 태국 어머니들은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태국어만 사용하며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서로의 고민과 일상을 공유하며 친밀감을 높이는 시간을 보냈다.
센터에서는 한국 음식 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삼각김밥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한국의 간편 음식과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경험하였다. 이후 우이천에서는 여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한 전통 생활 소품인 부채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한국 전통문화 요소도 함께 체험하였다. 자연 속에서 산책과 대화를 나누며 참여자들은 정서적 안정과 힐링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