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가득했던 4월, 결혼이민자 자조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바비팀
지난 3월에 이어 독서 활동의 여운을 이어갔습니다. 정성껏 써 내려간 독후감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에 귀를 기울이고, 알록달록 그림을 색칠하며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여유를 만끽했답니다.
모모팀
살랑이는 바람을 따라 태화강 국가정원과 학성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왔어요!
탁 트인 야외에서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소통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웃음꽃을 활짝 피웠습니다.
결혼이민자 자조활동은 주도적인 모임 운영을 통해 관계를 형성하고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합니다.
이웃과 함께 성장하는 우리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