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삼동회 무주군가족센터(정성철 센터장)에서는 4월29일(수) 공동육아나눔터
상시프로그램 '고고씽앤플레이' 5회기 진행하였습니다.
오감을 자극하는 악기 교구 활동으로 영아의 신체 발달을 돕는 고고씽앤플레이는
매주 수요일 6~12개월(10:10~10:50), 13~21개월(11:00~11:40), 각 6회기로 운영됩니다.
5회기에서는 '감자튀김' 주제로 아이들이 감자튀김 알바생이 되어 노란 수수깡을 감자튀김을 연출하며 색감과 감각을 자극시키며,
오션드림, 기로튜브로 청각까지 자극하여 오감을 만족시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