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 '코칭형 아버지'가 되기 위해 대화법을 익히고 온몸으로 신나게 놀았던 우리 아자탐험대 아빠들!
이번주에는 그 마음과 기술을 담아 아이와 함께 맛있는 '봄 도시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단순히 요리만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와 아이가 나란히 앉아 눈을 맞추며 대화하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의 선택을 기다려주고 지지해주며 활동하시는 모습에서 깊은 애정이 느껴졌습니다
함께 요리하고 소통하며 아이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우리 아자탐험대 아빠들!
오늘 만든 도시락 안에는 맛있는 음식뿐만 아니라 아빠의 따듯한 존중과 사랑도 가득 담겼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