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자조활동 2월 활동
2025년에 이어 결혼이민자 자조활동이
2026년에도 시작되었습니다.
지난해 3기수로 운영하며
"조금 더 오래 만나고 싶다"는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올해는 2기수로 나뉘어 5개월씩 운영합니다.
이미 인연을 이어오던 팀은
더 깊은 관계를 위해 다시 모였고,
새로운 만남으로 시작한 팀은
설렘 속에서 천천히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2월에는
에그 참치 샌드위치, 바비 메이크업,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만들기, 나를 위한 선물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며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까지 이어질 1기의 여정 속에서
더 단단해질 관계와 이야기들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