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ticultural Family Support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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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가족센터(센터장 박혜영)에서는 다문화여성 맞춤형 일자리 자격증 취득반을 지난 2월 28일 운전면허증 반과 요양보호사 2개반으로 개설하여 약 9개월간 운영 지난 11월 15일 종강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박혜영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자격증 취득반 참여자들에게 수료증 전달 2023년 자격증반 개설에 대한 참여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올해‘맞춤형일자리 자격증 취득반은 운전면허자격증 9명중 7명 합격, 요양보호사격증 취득반 6명중 1명의 결혼이민여성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보였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한 김*씨는 “생각지도 못한 자격증을 센터를 통해 취득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내년에는 운전면허증에도 도전하여 요양보호사 취업에 성공하고싶다며“ 취업에 의지를 보였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반의 경우 시험이 어려워 합격률이 저조 하였으나 내년에열심히 공부해 한번 더 시험에 도전해 보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박혜영 센터장은 "다문화 가정이 국내에 안정적으로 장착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을 통한 취업 활동 마련으로 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결혼이민자들의 욕구에 맞는 다문화 가정의 일자리 제공을 위한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